지방 소멸 및 수도권 집중 대응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 협력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출범한 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도 생활권과 경제권을 연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이 확대될 경우 주요 거점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등이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