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 주지사 선거에서 한국계 여성 후보가 민주당 주류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 후보는 임금 노동자 및 무상보육과 같은 급진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러한 공약들이 본선 경쟁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