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는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 6,759대, 매출 2조 3,188억 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은 305억 원, 당기순이익은 551억 원을 달성했다. 이러한 실적은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수출 물량 증가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