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이란은 최근 카스피해에서의 사건 이후 외교 대화를 나누었다. 우크라이나는 이란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어떠한 지원도 제공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 대화는 우크라이나 폭격으로 이란 해군 병사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