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가 클라우드나 SaaS와 같은 외부 I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외주 회사에서 해킹이나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 책임에 대한 명확화가 필요하다. 이는 IT 리스크 관리와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