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콘텐츠는 실력이 있으나 서비스 측면에서는 뒤처지고 있으며, 재주는 한국 콘텐츠에 있고 돈은 해외 빅테크가 지배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실제 실력을 평가했을 때 한국 서비스는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