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전문가들은 이 지진이 더 큰 지진에 앞선 움직임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번 강진은 2016년 4월 14일에 발생한 히나구 단층대의 재활성화가 원인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