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턴 공군기지가 린지 그레이엄 기지로 명칭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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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린지 그레이엄 전 연방 상원의원의 이름을 따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 공군기지가 '그레이엄 합동 기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는 트로이 메인크 미 공군 장관의 지시에 따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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