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개인적으로 첫 20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키움과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는 두 경기 사이에 26일 만에 세이브를 기록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