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이후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체제가 시험대에 올랐으며, 현지에서는 정부의 미온적 대처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로드리게스 대통령 권한대행이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이 미국과 밀착하는 상황 속에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