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감자만 먹어온 영국 여성 레이첼 홀이 최면 치료 후 비로소 다른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게 되었다. 그녀는 채소나 과일을 먹으려 할 때 헛구역질을 했다고 한다. 이는 편식이 아니라 병적인 식습관이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