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이 찾는 상위 10개국은 위험 질병과 고위험 감염병 우려 지역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핵심 통계와 위험도를 담은 '해외감염병 지도'를 발표하고 예방수칙을 안내했습니다. 지난해 8월 기준, 이들 지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전체 해외 여행객의 71.1%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