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올해 상반기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의 라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기 지도를 공개했다. 분석 결과, 신라면이 서울 전체 대형마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신라면은 22개 자치구 중 15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