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주택과 상가가 무너지고 포장도로가 갈라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로 행정 기능이 마비되었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에서 대피소 운영도 중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