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월드컵을 포함한 주요 대회의 상업 사업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려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에 대해 유럽축구연맹(UEFA)과 영국 정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영국 BBC는 FIFA의 계획에 대해 UEFA가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