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훈 원장이 취임 100일에 K-로봇 반전 드라마 기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서 미국은 로봇을 만들고 중국은 로봇을 대량 생산하며 한국이 이를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는 구상이 제시되었다. 이는 한국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방향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