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사의 상반기 유상증자 규모가 전년 대비 약 25% 감소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에 유상증자를 실시한 상장사는 총 220곳입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증자 활동이 줄어들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