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인이 공식 취임했다. 개표 과정에서 재외국민 투표를 통해 후지모리 당선자가 역전승을 했다. 이로 인해 중남미 지역의 재외국민 참정권에 대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