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월드컵 성적 미흡으로 행사 없이 해산 결정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큰 실망을 안겨주며 행사 없이 해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홍명보 감독과 선수 8명은 7월 1일까지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는 월드컵 성적에 따른 조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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