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향 이사장 시집 '안녕'이 루마니아 문학단체 선정 올해의 책에 등재됐다
김선향 이사장의 시집 '안녕'이 루마니아 국제문학단체에서 선정하는 '2026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이 시집은 지난해 미국 문학상 수상작에 이어 유럽에서도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북한대학원대학교와 관련된 국제 아카데미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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