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 발언을 통해 한국 축구의 향후 방향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에서 나온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