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장기 연체채권 7만 명 대상 추가 매각으로 채무자 지원
캠코는 오랜 채무자들을 돕기 위해 7만 6천 명에게 1조 1천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추가 매각할 계획이다. 이 조치는 밀린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채권 매각은 오는 31일에 새도약기금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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