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김기중 선수는 글러브 내부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퇴장 조치된 사건과 관련하여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면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해당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글러브 내부의 접착제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