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제노동기구(ILO)의 플랫폼노동 협약 비준을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을 핵심 입법 수단으로 활용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달라이더나 택배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의 생명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기 위함입니다. 정부는 해당 협약 비준 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