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증가로 인해 송전망이 포화되어 전력 공급 과잉을 방지하기 위해 원전 출력제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이미 지난해 수준의 절반 정도가 제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