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13명이 사망하고 주민 9만여 명이 대피했다. 이 지진으로 인해 반도체 및 자동차 공장 등 주요 산업 시설에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는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