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하원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결의안이 발의되었다. 이 결의안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3주년을 기념하여 논의되었다. 해당 결의안은 초당적인 지지를 받으며 발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