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주 주지사 예비 선거에서 민주사회주의자 진영의 한국계 여성이 여론조사상 선두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인물은 바텐더 출신이다. 해당 결과는 워싱턴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