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프리뷰인 '놀 라이브' 촬영장에서 홀로그램과 같은 미디어아트가 몰입감을 주었다. 이 경험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교훈과 어른들에게는 세대 간 환경 책임감을 전달했다. 관람객들은 내용에 감동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