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빈스키, 파리 올림픽 공연에서 앙겔레와 함께한 곡 남겨 사망
50세의 DJ 카빈스키는 파리 올림픽 폐막식에서 앙겔레와 함께 'Nightcall'을 연주하는 상징적인 공연을 남겼다. 이 공연은 영상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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