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 기업의 90% 이상이 향후 2년 내 해외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 중 80% 이상이 홍콩을 동남아시아 진출의 발판으로 삼으려 한다. 이는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