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홍해 통항 선박에 통행료 징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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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 선언 후 홍해 남부를 지나는 상선에 통행료 부과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의 구체적인 시행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예멘 남부 해안 인근 바브알만데브 해협에서 선박들이 지나가는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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