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되었다. 이로 인해 큰 기대감과 동시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프랑스축구협회는 지단을 신임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