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과 프랑스 폭염 속 영국 총리 사임 보도
영국 총리가 사임하고 프랑스는 극심한 더위에 시달렸으며, 베네수엘라는 쌍둥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다. 팬들은 월드컵을 축하하는 가운데 이러한 사건들이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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