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서울의 대형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라면은 농심의 신라면으로 확인되었다. 자치구별로 조사했을 때, 신라면이 15개 구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나 주거단지에서는 짜파게티가, 외국인 관광객 지역에서는 신라면 골드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