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다카이치 건물의 지붕이 무너졌다. 이 지진으로 인해 9만여 명이 대피하고 다수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산업계 생산 차질과 반도체 공급망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