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1의 지진으로 일본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주택과 상가가 무너지고 포장도로가 갈라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재난 대응 행정 마비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대피소조차 열지 못했으며 폭염 위험이 증가했습니다. 이 지진은 재난의 흔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