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히나구 단층대 활동으로 강진 발생 전문가들 지진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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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일본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하여 최소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이 2016년 대지진을 일으킨 히나구 단층대의 활동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단층대 활동에 따른 추가 지진 가능성을 경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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