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신임 대통령은 재외국민 투표에서 63%의 지지를 얻어 선거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로베르토 산체스는 후지모리 대통령에게 약 4만 9천 표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이 사건은 재외국민 투표를 둘러싼 논쟁을 촉발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