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요르단에 주둔한 미 공군기지와 중앙지휘소 등을 공격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공격을 감행했다. 이는 미·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계획과 관련하여 이란이 선제적으로 타격을 가한 것이다. 이로 인해 미군의 공습 중단 후 멈췄던 양측 간의 교전이 재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