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으로 5500명이 사망한 가운데,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29일 동안 갇혀 있던 푸들 한 마리가 구조되었다.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 작업 중 이 푸들을 발견했다. 이 사건은 지진 피해 지역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