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앞 카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입장하려다 직원에게 제지당했다는 내용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주문을 위해 들어갔을 때 복장 때문에 바깥에 있으면 음료를 가져다주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한다. 이 사건은 복장에 따른 입장 규제와 차별 문제로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