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러시아 기자 제니아 페도로바를 프랑스에서 추방하도록 명령했다. 이는 페도로바가 프랑스 텔레비전을 통해 크렘린 프로파간다를 유포했다는 혐의에 따른 조치이다. 이 결정은 내무부가 내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