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70대 할머니가 취미로 배운 수영 기술로 30대 남성을 구조했다는 사건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13일 안후이성 쑤이시현 지역에서 한 남성이 강으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류더팡 씨가 이 상황을 보고 즉시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