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오가 콜롬비아 대표팀의 감독이 되기를 희망하며 최저 임금으로도 근무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그의 열망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