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수비수 유리엔 팀버, 부상 치료 위해 영국 훈련 캠프 이탈
아스널 수비수 유리엔 팀버가 무릎 부상 회복을 위해 스페인 아스널 훈련 캠프로 떠났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부상 치료 과정의 일환이다. 구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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