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하여 딥페이크 음란물을 제작한 남학생 8명이 경찰에 송치되었다. 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된 여학생들의 사진을 합성하여 음란물을 만들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해당 학생들을 수사기관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