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간 투병 후 별세
배우 전승재가 드라마 촬영 대기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별세했다. 그는 약 2년간 투병한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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