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준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9일에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U-23팀을 언급했습니다. 강민준 선수는 실수 없이 금메달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