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에 위치한 치매 뇌은행에는 174명이 기증한 뇌 조직이 보관되어 있다. 이 뇌 조직들은 치매와 파킨슨병 등 뇌 질환의 원인 규명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 목적으로 사용된다. 연구원들은 이 뇌 조직들을 통해 질병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